KCC건설, 대전 랜드마크 될 '대전 르에브 스위첸'

anonymous 2026.02.28 18:23:08

 

 

 

'대전 르에브 스위첸'이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한 막바지 선착순 분양 절차에 돌입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KCC건설(7,090원 ▼70 -0.98%)이 조성하는 대전 르에브 스위첸의 선착순 계약은 견본주택이 마련된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일원에서 진행된다. 동과 층, 향 등을 선택해 계약할 수 있으며, 초기 부담을 낮춘 다양한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차 계약금 500만원 및 계약금 5%가 적용되며,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이후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동일한 조건이 소급 적용되는 '계약 안심보장제'도 적용된다. 선착순 계약은 만 19세 이상 성년자면 청약통장, 주택소유, 재당첨제한 기간 여부 등에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준비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표등본, 인감증명서(인감도장) 또는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르에브 스위첸'의 홈페이지와 분양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 르에브 스위첸은 지역을 이끌 '대장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총 1278가구(1단지 440가구, 2단지 838가구) 규모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올해 대전 중구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해당 1순위 청약 중 타입별 최고 경쟁률 33대 1을 기록했다.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단지는 바로 옆 대흥초를 포함해 대전중·고, 대전여중, 성모여고 등 여러 지역 명문 학교가 포진했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NC백화점, 중앙로 지하상가, 중앙시장 등 각종 상업시설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 및 중구청 등 행정기관도 가깝다.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랜드마크 인프라도 주변에 밀집했다.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단지 맞은편에, 성심당 본점이 들어선 대전의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으느정이 문화의거리'도 인접했다. 차별화 한 평면 설계도 적용했다. 전용 59㎡A 타입은 '3베이 판상형 구조'로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전용 59㎡B 타입은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이 일렬로 위치한 구조와 복도 팬트리 설계를 적용한다. 조경은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단지 강점을 상징하는 조경공간인 '하버드 스퀘어'를 시작으로 '스위첸 랜드 가든', '워터풀 가든', '애슬래틱 코트', '어드벤쳐 가든' 등으로 조성한다. 커뮤니티 시설은 단지별 운동시설인 '스위첸 짐', 독서와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스위첸 라이브러리', G.X룸, 골프 클럽, 키즈라운지 등이 마련된다.